합격수기

[2019학년도] [국어합격수기] # 국어 정동해 # 졸업 후 3년 임용하다가 그만두고 직장생활 3년
등록일 : 2019.03.22


안녕하세요임용닷컴입니다.




2019학년도 교원임용 국어 합격수기 안내드립니다. 

합격수기를 제출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국어 정동해

# 기혼

# 졸업 후 3년 임용하다가 그만두고 직장생활 3년

# 백지상태에서 정동해 교수님과 17년 7월부터 함께 함

# 3번째 시험에서 합격



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9학년도 국어 합격수기  -  


 



[1] 임용을 시작하게 된 계기


이게 진짜인지 거짓은 아닌지 정말 아직도 교육청에서 ‘아니다’ 라는 연락이 올까 걱정이 됩니다. 학교도 발령도 났는데도 말이죠.

교사는 저의 꿈이었고 저의 어머니의 꿈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그 외엔 생각을 해본 적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용이라는 길을 걷는 동안 많은 고민을 하였고, 때로는 후회도 했습니다. 고민하다 시험의 길을 벗어나 기간제 교사도 하였고, 교사가 아닌 일반행정이라는 직업으로 취직도 하였습니다.

그런 고민의 시간을 걷고 다시 돌아온 후의 32살의 임용시험의 길에서도 저의 고민은 계속 되었습니다. 어쩌면 사회생활을 하다가 와서 더 생각이 많아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회사를 왜 나왔을까 지금쯤이면..’ 이런 생각들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하늘이 이 길이 아니라고 나에게 탈락이라는 경험을 주셨는데, 바보같은 내가 그것도 눈치없게 못 알아차리고 공부를 했나보다. 이제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해였습니다.
저는 다시 시작한 수험생활 중 결혼도 하였고, 신혼 집이 지방이라 주말부부를 하였지요. 더 이상 신랑도 혼자 둘 수 없었고 무엇보다 끝이 보이지 않는 수험생활로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마치 목구멍에 걸린 가시와 같은 날들이었습니다. 뱉지도 삼키지도 못하는 나날들

돌이켜 보면 학교를 다니며 저는 공부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정말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지요. 다시 돌아온 두번쨰 임용판 제게 많이 불리했습니다. 어린 친구들은 팽팽 돌아가는 머리를 당해낼 수가 없더군요. 이해는 빨라진 것 같은데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더군요. (그래서인지 백지 스터디를 할 때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못하는 스스로도 한심하고, 그런 저를 기다려주는 스터디원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합격을 하게 된 이유는 제가 선생님들 보다 잘나거나 똑똑해서가 아니라 다음 이유들 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 생활의 단순화: 전 공부가 느린 편이라 동해쌤께서 주신 자료와 할 것들을 눈뜨면 하고 해내고 나면 잘 시간이었습니다. 생활이 단순해서 하나씩 하다보니 그 속에서 공부의 처리의 내공이 생긴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동해샘을 전적으로 믿었습니다. 주시는 자료가 방대하였고, 일을 하고 몇 년 시험 길에서 벗어나고 보니 그 내용의 경중도, 시험의 경향도 뭐가 뭔지....그래서 전 무조건 모든 글자를 빨리! 읽고! 넘겼습니다. 이해가 되는건 이해하고, 모르면 노트에 정리하고 또 다음에 또 주시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잘되든 못되든 그건 저의 탓이기 때문에 내가 굳이 자료를 찾지 않아도 개론서를 다 읽고 정리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개론서, 논문등을 제가 다 찾아서 읽을 여력도, 체력도 안되서 자료를 주시면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2. 책임감 있는 스터디: 저는 제 이익을 위해서는 타협을 잘하는 타입의 인간형이라 책임감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스터디를 조직하고 제가 책임감을 스스로 부여하여 그것만은 지키자라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제가 지식구걸이라는 표현도 쓴 적이 있는데 스터디 중 궁금한 점이 나오면 체면, 나이 다 버리고 답을 알아와 스터디 선생님들께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터디원끼지 자연스레 자기만의 팁들을 다 알려주고, 생활을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함께 울고 웃으며 지냈습니다. 음주를 하거나 공부외적인 일로는 만나지 않았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서로 지지하고 응원하며 마음근육이 단단해져 힘든 시기를 잘 버틴 것 같습니다.


 



[2] 교육학 학습 방법


교육학은 초수( 교육학7:전공3 ) 재수(교육학4: 전공6 )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고, 삼수시절은 거의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교육학1:전공9 ) 재수 때 19점으로 가장 잘나왔습니다. 


▶초수
-스터디조직
-미친 듯이 암기
-지하철 노량진 통학 편도30분동안 시간제한 암기카드 보기(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백지 인출 스터디
▶재수
7~8 모의고사 9~11모의고사 스터디 조직
미친 듯이 암기
-백지 인출
지하철 30분동안 시간제한 암기카드 보기
▶삼수
-9~11 처음 봄. 최종 모의고사만 수강
-암기카드만 돌려봄
-백지 인출


 


[3] 전공(국어) 학습 방법


자료의 중요도와 취사 선택이 안되는 경우
동해쌤에 대한 믿음/ 속독+통독!!!


▶ 합격비법
√한 글자도 빠지지 않고 읽기
-암기 아는 것 상관없이 무조건 빠르게 읽기 반복적으로 자료를 주시기 떄문에 괜찮음
-중간에 기분모르는 개념들 다시 전체적으로 읽기


√자기의 한판을 만들어 반복해서 보기
-선생님 판서를 기본으로 만들면 됨: 남의 것보다 내가 보기 편하게 만들면 ok


√추가
-가능하다면 단권화 정리본
-계속 새로운 것 혹은 외우고 싶은 것 덧대기
▶모의고사반
시간 배분 잘 하기 문제 푸는 자신만의 방법 만들기
A형 단답 각 2분 풀고 옮기기 서술 순서대로 단, 문법 10~20초 훑고 모르겠으면 즉각 넘기기
B형
논술이 문학일 경우 논술→7번 →1번부터 먼저 아닐 경우 앞에서부터
내가 모자라면 남도 모자람


★모의고사 무조건 시간 내 다 쓰기
- 무조건 시험은 조건이 동해쌤 보다 적음. 모의고사에서 다 풀면 무조건 다 시간은 안 부족함
⇒정말 큰 자신감이 생김


 


 


[4] 강의 및 강의 자료 활용법


정동해 선생님 직강
<국교>/<문법>
▶제일 부족했던 부분 (키워드는커녕 아예 모름)
-노트에 줄글로 적고 외우기
-선생님 모범 답안지 따라 적기→통째로 외우기
-반복해서 읽기


▶초수
판서를 기본으로 무식하게 정리한 것
-7~9모고 정리본 만듦
▶재수 덧대기
▶삼수 덧대기


전체적으로 계속 읽기 모고 전 자존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시험 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큰 도움이 됨


<문학>
▶기본
-시대별 특징과 주요 시대적 사건을 위주로 파악 →그 다음 시대별 작가 작품 특징 넣음
(정동해 선생님이 정리해주신 한판 주제별 특징을 기본으로 내 방식으로 추가 정리 전체적으로 훑기)
▶개별 모의고사 주차별 정리
▶초수: 청소년을 위한 문학사 (심심할 때마다), 14종 해법 문학 자습서 1회독, 구조도
▶재수: 오감도 문제집 / 구조도 학습활동(★) / 특강교재


√ 은선생의 구조도 읽는 법:
1. 모든 글자 읽기: 나의 부족한 지식으로 중요도는 따지지 않는다. 모든 글자를 읽자.
2. 연관 작품 적기:: 동해쌤 초수해의 모고 문제 참고/ 14종 문학자습서 참고 작품/주제소재별 키워드 나열
3. 밑줄 메모: 문제 나올만한 것 형광펜 그리고 메모
4.스터디 공유 : 짧고 굵게 (친목도모 안함)


▶삼수: 60일 특강교재로 단권화 시도 및 통독+속독 / 문제 분석(조건 빼먹는 경우가 많았음)


 


 


[5] 하루일과/스터디


<초수>

7월 시작
▶마인드: 뭐가 뭔지 모르겠다. 이게 한다고 될까? 뭐 우선 그냥 닥치는 대로 하자
▶공부법: 내가 생각하는 중요한 것 모르는 것. 무조건 노트 정리 수업정리에 올인
주말도 나옴,
▶동기유발 및 스트레스 해소법: 노량진 스터디원 (상담전공/체육전공)선생님들이 가장 큰 동기이자 에너지원/ 매운 것 먹기



<재수>

▶마인드: 학원에서 마지막에 나가는 사람이 되자 /
무조건 되야지 (-될 줄 알았음)
▶공부법: 모의고사 때 그날 끝내기가 목표
(불가능하면 토요일까지는 다 읽기 끝냄)
문학구조도 다 읽기 학습활동 문제/
60일 특강 / 오감도문제집
▶동기유발 및 스트레스 해소법: 부담감 /
운동 (중독 수준의 무한 체력)


<삼수>

▶마인드 : 생각의 전환: 지식을 채우는 시간을 보내자.
꼭 공무원인 교사가 되지 않아도 된다. 어디서든 교육을 할 수 있으면 된다.
▶공부법: 정리본 나의 주관으로 중요도 판단하지 않기 /
기존 정리본 덧대기 및 다시 만들기/ 반복적 전체적으로 읽기/
문제 쪼개보기 / 물제 풀기 전략짜기 /
동해쌤 모고는 무조건 시간내에 다 풀었음 (시간내의 푼 것만으로도 자신감 올라감)
▶동기유발 및 스트레스 해소법 : 좋은 동료들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 / 성당
아쉬운 점: 삼수 운동 못함 (모고 떄 체력적으로 힘들었음-기쁨준내과링겔/제일한의원 적극이용)



[6] 2차 학습 방법


<1차 합격 전>


√인사 면접 진행 실제와 동일하게 진행
▶주중 : 주 2회
- 문제: 기출 및 동해쌤 문제
- 실제와 동일하게 진행
- 개별 피드백해 줌


√인사 면접 진행 실제와 동일하게 진행
▶메인 서적 :
-수상한 + 충청북도 교육청 시책( 키워드 나열식이라 충청북도 교육청 블로그+홈페이지 참고하여 세부 내용 알기)
-정리:
1) 한글파일로 처음부터 전체 정리

2) 마무리 1주일 전 달력 뒤에 마인드 맵 만들어 시책과 연결 →일찍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

▶주중 : 매일 만남
-스터디 조직 첫 모임 한 일 : 면접 / 일정 짜기 장소 섭외 (중학교 섭외 완료 (월~금 9시~12시))
-문제: 기출 및 동해쌤 문제

▶주말: 스터디룸 및 스터디원 집 (2~4시)

▶구상형 :
-문제 길이 상관안함
-문제: 모두 다른 문제 수상한 문제에서 전체다 훑음
-타인의 답을 듣고 자신이 생각한 답 공유

▶즉답형 :
-구상의 문제 전체를 즉답문제를 받은 것처럼 구상시간 없이 하기도 함⇒ 압박이 심하나 도움이 많이 됨
-지도안 있는 지역의 즉답형 문제 만들어줌


<수업실연>


▶준비
-1차 합격 당일: 정동해 선생님 스터디 조직 (지도안 있는 지역3 서울/ 없는 지역 충북 1)
√같은 지역 스터디=시책을 함께 할 수 있다./ 동료애/ 같이 공부가능
√지도안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의 스터디 =지도안 없는 지역 많이 배움 있는지역의 즉답형 문제 만들어줌
▶주중 : 매일 만남
-스터디 조직 첫 모임 한 일 : 면접 / 일정 짜기 장소 섭외 (중학교 섭외 완료 (월~금 9시~12시))
-문제: 기출 및 동해쌤 문제
▶주말: 스터디룸 학원

▶지도안 아닌 지역과 스터디시
→지도안 지역 지도안 짤 동안 공부 - 20분 구상시간에 ? 문제 확인 후 수업구상
→지도안 없는 지역 먼저 수업시연

▶스터디외 피드백
합격자 / 타과 현직 교수님 / 동해쌤 피드백


 


[7] 슬럼프 극복 방법


▶명언 적어두고 공부 시작 전 중 자기 전 읽기
-나보다 더 열심히 수험생활을 하는 정동해 선생님을 믿자
-필요이상의 근심보다 이해를 넘는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지금 내가 있어야 할 자리와 해야 할 노력을 알자.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의미없는 시간이란 없다.


▶긍정적인 생각하기
-이유가 있기 떄문에 지금 이 경험을 한 것이다 .
-어디서든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지식일 필요하다. 가르칠 수 있게 해보자
-단단해지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나는 방금 전 보다 분명히 나아졌다.


▶운동하기
재수 때까지 운동 : 아침 수영/ 오후 달리기(5K)


 


 


[8] 시험장 tip


<1차시험  필수>
시계 2개/ 답안 작성용 동일 볼펜2개, 볼펜심 심1개/ 샤프쓰면 샤프심 넣은 샤프, 지우개 / 물티슈, 티슈 /도시락-소분한 죽 / 찬물 /보온병 따뜻한 물/ 꿀물, 포도당캔디, 바나나-순간 에너지 내기 좋아요 / 초코렛
<추가TIP>
-조금이라도 필요하다 싶으면 다 가지고 가세요. 없어서 당황하는 것보다 가져가서 안쓰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온 물주머니 / 핫팩/ 방석/ 담요/따뜻한 커피/차가운 커피 다  챙겨갔어요
(문앞이었는데 시험칠 떄는 못 사용해도 쉬는 시간과 전후에 사용해서 덕을 봤어요)
<음식>
-1주일 전부터 음식 조심하기
(특히 날 것, 보양식 또한 안 먹던 음식이면 절대 먹지 않아야 합니다.)
예) 인삼-개인적으로 먹고 잠이 안 옴
게장/ 회 /조개- 배탈 위험성 높음
길거리 음식-노량진 컵밥등 영양가도 낮고, 식중동등 위험성이 높음
<도시락 싸기-죽>
죽을 싸갈 땐 소분하여서 여러 개로 만들어서 가기 (저는 본죽 하나를 3개로 나누어 갔어요)
쉬는 시간 마다 먹었고, 수저가 한번 들어간 상할 수 있으니  수저가 들어간 죽은 먹지 않기



<2차시험>
미리 머리 및 옷 입고 연습하기
합격발표 후 매일 수업실연 했고 유투브를 이용하여 머리묶는 것 연습했어요
옷은 검정바지 흰셔츠 회색마이였고, 1주일 전부터 입고 했으며( 정장의 경우 팔이 낌 판서시 고려하려면 일주일 전엔 입고 해봐야 한다고 생각)
머리는 늘 승무원식 올림머리하고 시험과 동일하게 ? 마음가짐 측면에서도 긴장되고 좋아요
구두는 발이 편한 브랜드 5센치 힐이었고, 밑창에 의자용 소음방지 태이프 붙였어요.
구두 소리가 줄어들어요


 


 


[9]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선생님에게 전하는 수험생활 tip 및 조언


1) 운동과 영양제 먹기 잊지 마세요. 모고 떄 정말 기운없어 못합니다.
-한국야쿠르트 우먼스 멀티 비타민/ 솔가 엽산/ 액티넘 플러스(피로회복)/골드(통증) / 글루콤(온누리 약국(노량진역 등지고 왼편)에서만 팜. 2차시 큰 도움 )/ 젤리 초코렛 대신 과일, 혹은 젤리형 비타민으로 드세요. 살찌면 나만 괴롭습니다.)
2)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세요.
-우리는 분명 일분 전보다 나아졌습니다.
3) 인간관계를 심플하게 정리하세요.
-한 두해 연락 안해서 끊어진 인연이라면 없는게 인생에 더 낫습니다. 물론 사전에 상황을 설명하여 양해를 구해야겠지요.
4) 출제자가 되어 보세요.
답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제자가 문제를 낸 근거를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되더군요
5) 나만의 규칙을 정하고 철저히 지키세요. 그 누가 안 봐도 내가 안 지킨 것을 내가 압니다. 나만의 규칙 완료 시 칭찬과 보상도 철저하게 하세요.  
    규칙 예) 학원에 일등으로 오자/ 꼴등으로 가자 / 하루에 한페이지 암기하자 등 하루 계획표와는 별개로 스스로 타협하지 않게 만드는 규칙을 만드셔야 합니다. 


별 팁도 아닌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를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지극히 평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여러분의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사람도 되니 지금 당신도 당연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길을 믿기에 목에 걸린 가시와 같은 삶을 묵묵히 걷고 계실 선생님들의 삶의 응원을 보냅니다. 모두가 응원하지 않아도 제가 어디서든 선생님들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아자자 입니다.


 


 


[2019학년도 합격수기]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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